Chevorlet All New Cruze 1.4 Turbo long term drive review
- madelobong
- 2022년 11월 1일
- 1분 분량
2017.7.12 ~ 2022.10.17
총 누적 운행 거리: 130,304km
총평:
저속에서 RPM만 올라가고 동작이 굼뜬 것은 크루즈 미션의 특성인 듯, 길들이기 전과 후, 그리고 13만km를 뛴 지금도 약 60km/h 까지는 답답함이 있다.
하지만 60km 이후의 가속은 시원하게 올라가고 특히 100km 이상에서의 고속 주행은 매우 안정적이다.
아무래도 Turbo 엔진의 장점은 고속 주행에서 발휘되는 듯.
요즘 차량처럼 다른 주행 편의장치는 없지만 유일하게 있는 크루즈 기능 역시 익숙해지면 손가락 자세는 좀 어색할지언정 나름 연비 운전과 운전 편리함이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트렁크 공간도 생각보다 커서 준중형급 치고는 많이 들어간다.

5년동안 매년 25,000km 내외로 달리느라 고생 많았다.

미니에 부착하려고 했던 GO BADGE를 출고 이후 바로 달아주고
"SMILEY CRUZE"라는 애칭도 붙여줬었다.

전면과 측면 디자인은 아직도 너무 멋지다.

볼륨감 있는 후방 브레이크등까지 전반적인 차량 디자인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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